!출석이 3일 이내라면 문의내용에 「긴급」 두 글자를 적어주세요.
먼저 확인해 회신합니다.
같은 혐의라도 어디에서 끝나느냐에 따라 기록이 달라집니다.
다섯 갈래를 나란히 놓고 보시면 됩니다.
전과(범죄경력자료)는 형이 확정된 경우에 남습니다.
불송치·혐의없음·기소유예는 전과에 해당하지 않으며, 수사경력자료는 일정 기간 보관된 뒤 삭제됩니다.
전과를 피하는 갈림길은 재판이 아니라 수사 단계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수사 단계에서 끝낸 사건이 있는가.
도아가 만든 결과부터 보시겠습니다.
앞에서 본 갈림길에서, 도아는 실제로 이렇게 끝냈습니다.

CCTV 구입·설치·반품 내역으로 촬영 의도가 없었음을 소명해, 수사 단계에서 사건을 끝냈습니다.

수사와 법정에서 나온 진술을 비교해 모순을 짚고, 진술만으로는 유죄가 될 수 없음을 밝혔습니다.

호텔 투숙 경위와 사건 이후의 정황을 자료로 정리해, 고소 내용과 실제 정황의 차이를 소명했습니다.
서울대 • 대형로펌 • 검사 출신 • 대기업 법무실 출신 변호사까지 최초 상담부터 재판 출석까지, 내 사건을 함께 맡습니다.















사건에 따라 담당 구성이 달라질 수 있으며, 배정 전에 누가 맡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기소되었다는 것은 검사가 이미 유죄를 확신했다는 뜻입니다.
법정에서 그 판단이 뒤집히는 일은 드뭅니다.
그래서 동탄 성범죄 변호사는 재판이 아니라 조사 단계를 먼저 봅니다.
※ 대검찰청 「1심·2심 무죄현황」 기준.
2018년 0.79% · 2019년 0.82% · 2020년 0.81% · 2021년 0.99% · 2022년 0.94%(무죄 5,495명).
앞의 사례들이 어디에서 갈렸는지,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형사 처벌을 피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직장 내 징계위원회 회부, 자격 정지 등 행정처분, 피해자의 거액 민사 손해배상 청구가 연쇄적으로 이어집니다. 수사 초기부터 행정과 민사까지 내다보지 못해 낭패를 겪고 뒤늦게 도아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은 이유입니다.
형사 무혐의부터 직장 징계 방어, 민사 손해배상까지 도아의 전담팀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수사관이 왜 그 질문을 던지는지, 내 답변이 피의자신문조서에 어떻게 불리하게 적히는지는 직접 수사를 지휘해 본 검사 출신 변호사만이 정확히 꿰뚫어 볼 수 있습니다.
수사를 방어만 해본 변호사와, 수사를 직접 지휘해 본 변호사는 첫 조사 대비의 출발선부터 다릅니다.
수사기관의 예단이나 무리한 기소로 인한 억울함은 반드시 치밀한 법리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도아는 0.1%의 가능성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다투어 무죄와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냅니다.
1% 미만의 무죄 판결이 의뢰인의 현실이 되도록, 첫 기록 검토부터 다툴 쟁점을 집요하게 찾아냅니다.
사건 내용과 연락처만 남겨주시면 됩니다.
사무직원이 아니라 동탄 성범죄 변호사가 직접 읽고 회신합니다.
출석 날짜가 임박한 사안이라면 그 사실을 함께 적어주세요.

상담이 저희로 이어지지 않아도 좋습니다.
아래 열 가지는 어느 사건에서든 결과를 바꿉니다.
동탄 법무법인
분야를 고르시면 도아가 다루는
사건 종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물어볼지, 어느 답이 조서에 어떻게 남는지를 미리 정리하고 들어가게 됩니다. 조사에서 한 진술은 나중에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이 준비가 사건 전체의 방향을 정합니다.
도아는 형사 외에 분양계약·부동산, 이혼·가사, 학교폭력, 기업·계약 사건도 함께 다룹니다. 다만 형사 사건은 검사 출신 변호사와 육군 법무관 출신 변호사가 함께 맡습니다. 변호사별 담당 분야는 변호사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진술을 뒤집기는 어렵지만, 진술 내용을 정리하고 빠진 자료를 보완해 의견서로 다투는 구간이 남아 있습니다. 어떤 말을 하셨는지 기억나는 대로 알려주시면 거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먼저 연락했다가 오히려 불리해지는 경우가 있어서, 사건 단계와 혐의에 따라 시점을 정합니다. 상대에게 연락하시기 전에 한 번만 확인해 주세요.
가능합니다. 변호인 참여 신청을 하고 조사에 동행합니다. 일정이 잡히는 대로 알려주시면 맞춰 준비하겠습니다.
사건 요약을 보내주시고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까지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대면 상담이나 서류 검토가 필요한 경우에는 안내드린 뒤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