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4호·5호·6호 처분 통보 받았다면, 생기부 삭제 방법
4호·5호·6호는 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 졸업 후 2년까지 남습니다. 집행정지와 행정심판·행정소송으로 기록을 막고 되돌리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칼럼 읽기 →가해로 지목됐든 피해를 입었든, 아이는 집에서 입을 닫습니다.
처분을 정하는 자리에 앉아 본 변호사가, 심의 당일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말씀드립니다.
아직 학교에 알리지 않은 단계입니다.
무엇을 증거로 남길 수 있는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신고가 접수되어 조사가 시작된 단계입니다.
아이가 쓰는 진술서가 그대로 심의 자료가 됩니다.
심의일이 잡힌 단계입니다.
남은 기간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내느냐로 징계 수위가 갈립니다.
조치 결과를 통보받은 단계입니다.
기간이 정해져 있고, 기재를 멈추려면 별도의 신청이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 일과 같은 유형을 다뤄본 적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따돌림을 주도하지 않았다는 점과 꾸준한 반성을 소명해, 가장 가벼운 조치로 마무리했습니다.

가해학생의 집행정지 신청에 맞서, 접촉 금지를 비롯한 기존 조치를 그대로 지켜냈습니다.

가해 행위 20여 건을 표로 특정하고 피해학생들의 저항은 정당방위임을 밝혀, 맞신고를 막아냈습니다.

게임 벌칙이었다는 맥락을 소명해, 대부분의 행위가 학교폭력이 아니라는 판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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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 대형로펌 • 검사 출신 • 대기업 법무실 출신 변호사까지 최초 상담부터 재판 출석까지, 내 사건을 함께 맡습니다.















사건에 따라 두 명이 함께 붙습니다. 구성원 전체 보기 ›
아래 다섯 단계 중 어디에 계신가요? 동탄 학교폭력 변호사를 어느 단계에서 만나는가에 따라 바꿀 수 있는 것이 달라집니다.
학교가 사안을 인지하면 가해자와 피해학생을 곧바로 분리합니다.
자료를 남길 수 있는 구간입니다.
진술서와 확인서가 기록으로 굳습니다.
아이가 혼자 쓴 문장이 그대로 판단 근거가 됩니다.
학교가 요청한 날부터 21일 이내에 열립니다.
심의는 하루이고, 그날 낸 서류와 그날의 태도로 징계 수위가 정해집니다.
학교는 조치 결정 공문을 접수하면 곧바로 입력합니다.
불복을 냈다는 사실만으로는 멈추지 않습니다.
안 날부터 90일 안에 다퉈야 합니다.
기재를 멈추려면 집행정지가 따로 필요합니다.
지금 STEP 1이시라면 — 신고서를 내기 전에 무엇을 증거 형태로 남길 수 있는지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접수되는 순간 상대도 자료를 정리하기 시작합니다.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세 가지입니다.
먼저 읽어보세요.
심의만 준비하는 경우와 처분 불복까지 가는 경우가 다릅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할지 먼저 정하고 말씀드립니다.
자세히 읽기 → Q 2 학폭위에서 나온 결과,호수에 따라 다릅니다. 1~3호는 원칙적으로 적히지 않고, 4·5호는 졸업 후 2년, 6·7·8호는 졸업 후 4년까지 남습니다.
자세히 읽기 → Q 3 합의금은정해진 금액은 없습니다. 위원회가 보는 것은 금액보다 사과가 전달됐는지, 화해가 됐는지입니다.
자세히 읽기 →※ 생활기록부 기재·보존 기준은 「초·중등교육법 시행규칙」 제21조 제3항·제22조 제3항 기준입니다.
세 질문의 자세한 내용은 법률칼럼에서 다룹니다.
“엄마, 말해도 아무도 안 믿어줄 거야” — 그렇게 입을 닫아버린 뒷모습이 멍든 무릎보다 더 아프실 겁니다.
가해로 지목된 집도 다르지 않습니다.
아이는 말하지 않고, 부모님만 밤새 검색창을 붙들고 계십니다.
그 답답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작성했습니다.
동탄 학교폭력 변호사가 직접 쓴 정보글을 확인해보세요.
4호·5호·6호는 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 졸업 후 2년까지 남습니다. 집행정지와 행정심판·행정소송으로 기록을 막고 되돌리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칼럼 읽기 →같은 사안이라도 동탄 학교폭력 변호사가 무엇을 먼저 보는지에 따라 준비가 달라집니다.
학폭위는 부모의 눈물이나 억울함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위원들은 심각성·지속성·고의성, 반성과 화해의 정도를 규정된 평가 기준표에 따라 점수화하여 처분(1호~9호)을 결정합니다. “우리 아이는 착하다”, “억울하다”는 감정적 호소는 위원회의 평가 기준표에 전혀 반영되지 않습니다.
법무법인 도아는 군 징계위원회 및 공공기관 심의위원을 거치며 처분을 직접 결정해 본 변호사진이, 학폭위 위원들이 서류를 바라보는 ‘심사자의 관점’에서 전략을 세웁니다.
심의 마지막 발언 한마디가 앞서 제출한 수십 장의 서면보다 더 결정적인 인상을 남깁니다.
처분이 내려진 순간부터는 학교와 다투는 것이 아니라 교육장의 처분을 다투는 것이 됩니다. 절차에 하자가 있었는지, 아이가 한 행동에 비해 처분이 과해 재량권을 넘어섰는지를 행정법으로 따져야 합니다. 대표변호사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법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불복을 냈다는 사실만으로는 기재가 멈추지 않습니다. 2025년 대법원은 집행정지가 인용되면 그 즉시 기록을 지워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학폭위에는 판사가 없습니다. 위원의 3분의 1 이상이 학부모이고, 교사와 학교전담경찰관, 청소년 분야 전문가가 함께 앉아 표결로 정합니다. 그래서 형사 법정에서 하듯 증거로 다투고 들어가면 “반성이 없다”는 인상만 남기고 나오게 됩니다. 위원들이 실제로 확인하는 것은 사과가 전달됐는지, 화해가 됐는지입니다. 수십 장의 서면보다 합의서 한두 장이 크게 작용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재적 과반수가 출석해 출석 과반수로 결정합니다. 법정의 논리가 아니라 그 자리의 논리로 준비해야 합니다.
사건 내용과 연락처만 남겨주시면 됩니다.
사무직원이 아니라 동탄 학교폭력 변호사가 직접 읽고 회신합니다.
심의 날짜가 잡히셨다면 그 날짜를 함께 적어주세요.

상담이 이어지지 않더라도 아래 내용은 지키셨으면 합니다.
동탄 법무법인
분야를 고르시면 도아가 다루는
사건 종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와 함께 출석해 의견을 진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동보다 중요한 것은 그 전에 어떤 서류를 준비해 두었는가입니다. 대동이 어려운 사안이라도 서면과 진술 방향은 미리 맞출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적지 않습니다. 조치를 이행하지 않았거나, 같은 학교급에 다니는 동안 다른 사안으로 다시 조치를 받은 경우에만 적히고, 그때도 졸업과 동시에 삭제됩니다.
멈추지 않습니다. 학교는 조치 결정 공문을 접수하면 곧바로 입력합니다. 기재를 되돌리려면 행정심판·행정소송과 함께 집행정지를 신청해 인용을 받아야 합니다. 2025년 대법원은 집행정지가 인용되면 그 즉시 기록을 삭제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학교가 심의를 요청한 날부터 21일 이내 개최가 원칙이고, 사정이 있으면 7일까지 연장됩니다. 준비 기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통보받으신 날짜를 알려주시면 남은 기간에 맞춰 준비합니다.
“증거가 없다”는 경우의 대부분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증거 형태로 남기지 못한 상태입니다. 접수 전에 무엇을 남길 수 있는지부터 정리하는 편이 결과를 바꿉니다.
심의 날짜를 통보받기 전입니다. 이미 통보받으셨다면 그날까지 남은 기간에 맞춰 준비합니다. 처분을 받으신 뒤라면 처분을 안 날부터 90일이 기준입니다.
학교에서 받은 통보서 사진 한 장만 보내주셔도 됩니다.
수임 전에 무엇이 쟁점이고 무엇이 가능한지부터 말씀드립니다.